배너 닫기

블룸엔진, 스마트화분으로 키우는 반려식물 전 세계 바이어들 이목 집중시켜

식물을 돌볼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을 위한 스마트 반려식물 등장

등록일 2019년12월02일 17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연쇄살초마들을 위한 스마트 화분이 등장해 화제다.

 

국내 기업 블루엔진(주)는 지난달 홍콩 가전제품 전시회(Consumer Electronics)에 참가해 스마트화분을 소개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로써 실외에서 키우기 어렵던 식물을 실내에게 쉽게 키울 수 있게 됐다.

 

블룸엔진은 자신만의 반려식물을 실내에서 손쉽게 키울 수 있도록 해주는 스마트 플랜터로, 식물에 꼭 필요한 빛과 물, 공기의 순환을 식물에게 적용하여 식물을 처음 키우는 사람이나 식물을 돌볼 시간이 여의치 않은 현대인들을 위한 고안된 시스템이다.

 

블룸엔진은 사람들이 실내 환경에서 반려식물을 키우며 즐길 수 있도록 기능적 요소와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회사다. 단순히 성장환경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싹을 틔우고 개화하는 식물이 자라나는 아름다운 모든 순간을 사람과 함께 공유하며 소통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블룸엔진은 전시회에 전 세계에서 온 바이어로부터 스마트화분 블룸엔진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고, 이를 위해 해외 수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화분 블룸엔진은 친환경 셀프 인테리어 시장이 확대되면서 현재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감각적이고 누구나 실내에서 키우기 쉽다는 장점으로 현대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동안 현대인들은 실내에서 햇볕이 부족하고 정기적으로 물 주기가 어렵다는 이유로 관엽식물이나 다육이 정도만 키워왔다. 하지만 블룸엔진의 스마트화분은 화초를 씨앗부터 키워 싹을 틔우고 자라나 꽃을 피우는 모든 과정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아파트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스마트화분 블룸엔진은 씨앗과 인공압축토양을 사용해 씨앗부터 재배가 가능하고, 화초 재배와 분갈이가 쉽도록 만들었다. 또한 물을 자동으로 공급하는 워터펌프와 교체가 쉬운 압축토양을 통해 반려식물을 키우는 과정을 편하게 만들었다.

 

블룸엔진 박슬기 대표는 “누구나 자신만의 반려식물을 실내에서 키울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화분인 블룸엔진은, 물과 빛, 바람을 자동 조절해 꽃이 피는 전 과정을 볼 수 있어 아이들의 자연 교육에도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현 기자 (yhkim@koreabizreview.com) 이기자의 다른뉴스
좋아요 0 싫어요 0

대한민국 경영저널신문 코리아비즈니스리뷰Korea Business Review를 후원해 주세요

후원문의 : 010-5544-3673 / 02-3153-7979

후원 아이콘

코리아 비지니스 리뷰

후원하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