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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 통합 개편…타행계좌 조회 서비스 도입

등록일 2019년06월26일 14시39분 트위터로 보내기

 

SC제일은행(행장 박종복)이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을 전면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 서비스 중심의 기존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과 상품 가입 중심 '셀프뱅크' 앱을 하나로 합쳤다.

 

다른 은행에 보유한 예금이나 대출, 펀드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타행계좌 스크래핑 서비스를 도입해 다른 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열지 않고도 계좌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디지털 인증 시스템도 대폭 강화했다. 안면, 홍채, 지문 등 보안성을 강화하고 유효기간이 3년에 달하는 생체 인증 또는 간편 비밀번호만으로 공인인증서나 보안매체 없이 간편 로그인하게 했다.

 

디지털 인증 이용 시 일회성비밀번호(OTP) 같은 보안매체 없이도 최대 5억원까지 이체가 가능하다.

 

SC제일은행은 새 앱 출시를 기념, 7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이용 고객을 추첨해 스타일러 의류관리기, 공기청정기 등을 증정한다.

김수진 기자 (kimsj@koreabizreview.com)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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