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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을 위한 어록 시리즈 #128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등록일 2021년03월29일 21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제국의 16대 황제이자 후기 스토아학파의 철학자이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명상록>이 있으며 이는 철학자로서의 정관과 황제의 격무라는 모순 사이에서의 고민이 담겨있다.

 

이 같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언들을 살펴보자.

 

 

 

1. 행동에 부주의하지 말고 말에 혼동되지 말고 생각에 방황하지 말라.

 

 

2. 천성이 참기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 전력을 다하여 자기 자신을 충실히 하기에 힘을 써라. 어찌 남이 내 비위를 맞추어 주지 않는다고 탓하면서 자신의 마음과 몸을 자기의 뜻대로 복종시키려고 하지 않는가?

 

 

4. 다른 사람이 말하는 일에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되도록이면 상대방의 마음속으로 파고들도록 당신 자신을 길들이게 하라.

 

 

5. 다른 사람의 속마음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의 속마음으로 들어오도록 하라.

용기가 없는 사람에게는 어떤 좋은 것도 생기지 않는다.

 

 

6. 사람은 성실할수록 자신감을 얻게 되고 태도가 안정되어 가고 정신을 자각하게 된다. 성실할 때에만 자기가 엄연히 이 세상에서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을 갖게 된다.

 

 

7. 당신의 전 생애를 생각해 보고 괴로워하지 말라. 자기 앞에 닥칠지도 모르는 고난을 머릿속에 그려두지 말라.

 

 

8. 위험을 느끼는 항구에는 일절 정박을 하지 않는 것처럼 안전제일주의로 친구를 택하는 사람은 친구로 삼지 말라.

 

 

9. 지금 당장 이 세상과 작별을 고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남겨진 시간을 선물로 알고 살아라.

 

 

10. 용기가 없는 사람에게는 어떤 좋은 것도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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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기자 (jwlee@koreabizreview.com)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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