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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지식사전]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리더들이 알아야 할 신조어 #88 수부지

등록일 2020년09월10일 19시19분 트위터로 보내기


 

 

 

수부지, ‘수분이 부족한 지성피부의 줄임말로, 지성 피부 중에서 수분이 부족하여 건성 피부처럼 당기는 느낌이 드는 피부를 의미한다.

피부 표면은 피지로 번들거리는데, 막상 피부 속은 건조한 경우가 수부지에 해당된다.

 

수부지라는 신조어에서 볼 수 있듯이, 밀레니얼 세대들은 피부 타입을 건성, 지성, 복합성, 민감성, 수부지 등으로 세분화시켜 구분하고 있다. 이 각각의 타입들도 다시 극악 건성부터 다단계로 나뉘어진다. 이처럼 밀레니얼 세대들이 사는 시대는 피부도 디테일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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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기자 (jwlee@koreabizreview.com)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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