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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트] 리더들을 위한 어록 시리즈 #44 박지성

등록일 2020년05월22일 14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박지성은 우리나라의 은퇴한 축구선수이다.

 

박지성 선수는 현역 시절 내내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인성 역시 성숙하여 한국 축구계의 최고의 전설로 남아있다.

실제로 박지성 선수는 선수 시절 내내 단 한번의 스캔들을 만들지 않을 정도로 교과서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

 

많은 국민들의 영웅이자 우상으로 남아있는 박지성의 명언을 살펴보자.

 

 

 

1. 한 발 씩 딛고 올라서려면 패배감부터 버려야 한다.

 

2. 누구보다 빠르지도 못했었고 누구보다 크거나 강인하지도 않았다. 누구보다 능숙하게 볼을 다루지도 못했고 강한 킥을 쏘지도 못했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었다. 내게 완벽주의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3. 우연은 그저 자연히 발생하는 것이지만 행운은 나 자신이 직접 만드는 것이다.

 

4. 그 실마리를 붙들고 꿋꿋이 길을 걷다 보면, 날 괴롭히던 시련은 어느새 나에게 더 큰 선물을 안겨준다.

 

5. 언젠가는 그들도 한 번쯤 쉴 것이고 그때 내가 쉬지 않고 나아간다면 차이는 조금이라도 줄어들 것이다.

 

6. 항상 위기가 닥칠 때마다 98%는 내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를 내 안에서 찾다 보면 반드시 위기에서 탈출할 실마리가 보이게 될 것이다.

 

7. 도전이 없었다면 더욱 큰 성공 또한 없다.

 

8.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어야 된다.

 

9. 중요한 것은 내가 쉬지 않고 뛰고 있다는 것이지, 그들이 내 앞에 있다는 사실이 아니었다.

 

10. 쓰러질 지 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11. 최선을 다한 후에 얻게 된 결과라면 현실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12. 감정에 사로잡히기 보다는 인정하고 다음에는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13. 내가 실패하면 한동안 세계 탑 클래스 팀에선 한국 선수 영입을 꺼려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작은 것 하나라도 게을리 할 수 없고 나의 두 어깨는 결코 가벼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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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기자 (jwlee@koreabizreview.com)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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