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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나스닥 사상 최고..신종코로나 불안에도 최고치

신종코로나, 미국 경제는 강세

등록일 2020년02월11일 09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뉴욕증시는 시가총액 상위주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다우존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4.31포인트(0.60%) 상승한 2만9276.82에 거래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24.38포인트(0.73%) 상승한 3352.09에, 나스닥지수는 107.88포인트(1.13%) 오른 9628.39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S&P와 나스닥 지수는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마존, 넷플릭스, 알파벳, 테스라, 보잉 등의 기업들이 오르면서 이들 대부분 실적이 개선됐거나 향후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 주요 기업들이 10일 업무가 재계했음에도 정상적인 조업이 힘든 상황이라 장 초반 투자 심리를 저해했다. 중국 제조업 정상화가 원활하지 않은 것은 중국경제의 타격과 무역 공급사슬이 무너져 글로벌 경제의 악영향을 미치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뉴욕 증시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 증가 속도가 둔화 되면서 경제 회복의 기대감과 불안감이 다소 줄소 들고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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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석 기자 (js@koreabizreview.com)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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