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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 회장, 신입사원 120여명에게 “30년 뒤 목표를 세우라"고 조언

매년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가해 직접 배지 달아줘

등록일 2020년01월17일 16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17일 경기 안성시 미래원에서 열린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그룹 신입사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구 회장은 신입사원들 120여 명에게 세계 시장에서 큰 일을 할 직원이 되자며 도전정신을 강조하고 기를 북돋웠으며, 2013년 이후 매년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가해 응원의 말을 남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구 회장은 직접 배지를 달아주면서 “30년 뒤 목표를 세우고 세계 시장에서 큰일을 내보자.”며 "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이 30년 뒤에 무엇을 할 것인지 목표를 세우고 그 꿈을 LS와 함께 일궈보자"고 말했다.

구 회장은 “이번 신입사원들도 해외 사업 직군의 글로벌 인재가 많은데, 기존의 멋진 선배들과 힘을 모아 글로벌 시장에서 큰일을 내보자”며 “진정한 LS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두 가지 ‘C’를 당부했다. 첫 번째가 Challenge로 뭐든 꿈꿀 수 있고 또한 이룰 수 있는 젊음이 있으니 도전하라고 격려했다. 또 하나는 Change로, 신입사원들이 기존 관행이나 조직문화를 바꾸는데, 역할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2013년 취임 이후 신입사원들과 함께 연탄 배달 봉사 등을 함께 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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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 (leejy@koreabizreview.com)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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